지인의 추천으로 알게 된 곳인데 상당히 인상적인 경험이다.
보이지 않지만 느낄수 있고, 이윽고 보는것과 같은 상태에 이르른다.
바닥에 발이 닿지않는 물의 깊이를 모르는것 처럼, 인식의 한계를
절절히 느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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